‘개밥남’ 양형제 “1000만 하트? 명동서 속옷 공연”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양세형, 양세찬 / 사진제공=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양세형, 양세찬 / 사진제공=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밥 주는 남자’ 양세형과 양세찬 형제가 명동 속옷 공연 공약을 걸었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출연진 양세형과 양세찬 형제(이하 양형제)가 부른 ‘견습생’ 뮤직비디오 관련 하트펀딩 프로젝트가 16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오픈된다.

최근 ‘견습생’ 음원을 내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양형제는 50만 하트가 모이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 1000만 하트가 모이면 속옷만 입고 명동에서 공연을 하겠다고 약속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견습생’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에는 양형제의 소울이 가득 담긴 현장 에피소드와 유세윤의 전문적이고 꼼꼼한 디렉팅 모습 등 제작 과정 전부가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견습생’의 하트펀딩 프로젝트는 16일 0시부터 오는 30일 자정까지 총 2주간 오픈된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상남자 상여자와 강아지의 리얼동거버라이어티. 개그맨 주병진+웰시코기 삼둥이,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포메라니안 옥희, 아메리칸 불리 독희, 아이돌 출신 가수 동호 가족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