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주역들, 한 데 모여 “해피 추석”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SBS '질투의 화신' / 사진제공=SM C&C

SBS ‘질투의 화신’ / 사진제공=SBS

‘질투의 화신’ 주역들이 추석인사에 나섰다.

최근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촬영에 임하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을 향해 추석인사를 전했다.

먼저 공효진·조정석·고경표·서지혜가 같이 모였고, 이미숙·박지영·이성재가 한팀이 됐다. 여기에다 문가영과 김정현·안우연·서은수도 함께 촬영에 임한 것.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추석엔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음식, 그리고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 ‘질투의 화신’이 있습니다”, “더 설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으니 ‘질투의 화신’, 잊지 말고 함께 본방사수 해주세요”, “그리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면서 웃는 모습으로 인사를 했다.

‘질투의 화신’관계자는 “이번 추석 때는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같은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다”라며 “특히, 추석기간에도 ‘질투의 화신’은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본방송되니 꼭 지켜봐달라”라며 시청을 부탁했다.

이처럼 출연진들이 추석인사를 건넨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다. 7회와 8회는 각각 9월 14일과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