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앤트루’ 오늘(14일) 공개…관전 포인트 세 가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트릭앤트루' / 사진제공=KBS

KBS2 ‘트릭앤트루’ / 사진제공=KBS

독특하고 참신한 기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 파일럿 예능 ‘트릭 앤 트루-사라진 스푼(이하 트릭앤트루)’이 오늘(14일) 방송을 앞두고 시청 포인트를 공개했다.

◆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매직 쇼

‘트릭 앤 트루’에서는 환상적인 매직 쇼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낼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술사와 과학도들의 감쪽같은 트릭이 펼쳐지고 그것이 과학인지 마술인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을 것. 특히 ‘유리 공방의 비밀’, ‘사라지는 레스토랑’등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주제들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패널로 출연한 권혁수는 “사기 당하는 느낌이 든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는 후문.

◆ 편견을 뒤집고 상상력을 뛰어넘는 과학 쇼의 탄생

편견과 상상력을 뒤집는 기상천외한 과학 쇼의 정체와 그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또 다른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한다. 과학에 숨겨진 비밀을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안방 극장에 풍성한 지식을 선사할 예정. 이에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유익하면서도 기상천외한 과학 쇼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진다.

◆ 각양각색 연예인 군단의 갑론을박 추리 쇼

열띤 추리를 펼칠 다채로운 라인업 또한 눈길을 끈다. 걸스데이 유라와 소진, 레드벨벳 조이와 예리, 빅스 켄, 김종민, 페퍼톤스, 권혁수, 문지애 아나운서까지 등장해 추리를 펼치는 것. 그 중 카이스트 출신으로 기대감을 한 몸에 받은 페퍼톤스 이장원은 추리 과정에서 “잘만 하면 과학적으로 될 것 같기도 하다”며 과학도답지 않은 애매모호한 추리로 현장에 웃음을 선사하다가도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

이처럼 ‘트릭앤트루’는 고정관념을 버리는 과학과 마술을 결합한 상상초월 예능으로 신선한 재미와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14일) 오후 8시 20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