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진태현·조보아·김보연, 눈물의 유치장行 ‘패닉’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MBC '몬스터' 진태현, 조보아, 김보연 / 사진제공=MBC

MBC ‘몬스터’ 진태현, 조보아, 김보연 / 사진제공=MBC

‘몬스터’ 진태현과 조보아, 김보연이 유치장에 감금된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도건우(박기웅)가 놓은 덫에 빠진 도광우(진태현), 도신영(조보아), 황귀자(김보연)가 패닉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진다.

도광우, 도신영, 황귀자는 예고 없이 일어난 긴급 체포를 통해 유치장에 갇히며 그야말로 ‘멘붕’을 경험한다. 이는 도건우의 계략으로 벌어진 일로, 유치장행이라는 갑작스러운 난관에 부딪친 세 사람이 과연 이 같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된다.

‘몬스터’ 관계자는 “도도그룹 지주회사 전환 문제를 두고 대립하고 있는 강기탄(강지환)과 도신영 연합에 도건우가 짝퉁 가방 입점으로 맞불을 놓는 과정이 깨알 같은 재미를 안길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판도라의 상자’를 둘러싸고 방송을 통해 역습을 노리는 강기탄과 오수연(성유리 분)의 모습 또한 그려지며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몬스터’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