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의 X19’, 아시아 사로잡는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가수 현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

가수 현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

가수 현아의 글로벌 도전기가 그려진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는 2016년 하반기 대만, 중국 등 아시아투어에 나서는 현아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동안 현아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히트곡 무대부터 처음으로 선보이는 수록곡 무대까지 멋진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밤낮없이 연습하는 현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또한 이번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현아는 많은 사랑을 준 해외 팬들을 위해 직접 향초를 만들기로 계획하고,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다해 선물을 완성했다는 후문. 향초를 만든 현아는 “팬 분들이 받아서 인증샷 찍어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며 팬들의 반응을 기대했다.

지난 7월 한국에서 진행된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최강 걸그룹’ 촬영에 멘토로 등장한 현아는 걸그룹을 꿈꾸는 소녀 연습생들의 모습을 꼼꼼히 모니터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주는 등 선배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며 10년차의 내공을 실감케 했다.

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은 오는 13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