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천희 “만드는 것은 내가 김병만 보다 낫다”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이천희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배우 이천희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배우 이천희가 숙소 짓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몽골 편’에서는 이천희가 몽골의 전통 주거형태 ‘게르’를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 게르를 짓는 자재가 해체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당황하던 것도 잠시, 이천희는 막대를 들고 맞춰 보더니 “되게 간단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몽골인들이 보통 30분 안에 완성한다는 말을 듣고 “우리는 40분이면 된다”고 확신했다.

추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천희는 “제자에 공방까지 두고 있다. 15년차 목수다”라며 “장비만 있다면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는 김병만 보다 내가 나은 것 같다”고 전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