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한동근, 데뷔 후 첫 1위 ‘역주행 신화’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가수 한동근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가수 한동근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뮤직뱅크’ 한동근이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한동근이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9월 둘째 주 1위에 등극했다.

한동근은 “제가 1위를 해도 될지 잘 모르겠다.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하다”며 “노래 많이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박수 쳐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음악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동근은 관객들을 향해 큰 절을 올리며 1위 공약을 이행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