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옐로우·스카이, 10일 홍콩팬 만난다 ‘한류돌’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소년 24 옐로우(위), 스카이 / 사진제공=CJ E&M, 라이브웍스컴퍼니

소년 24 옐로우(위), 스카이 / 사진제공=CJ E&M, 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소년24 유닛 옐로우와 스카이가 홍콩 팬미팅에 참석한다.

소년24 유닛 옐로우와 스카이가 오는 10일 홍콩 플라자 할리우드에서 ‘프라자 헐리우드 X 소년24 팬미팅 인 홍콩(Plaza Hollywood x BOYS24 Fanmeeting in Hong Kong)’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첫 해외 프로모션에 참여하게 된 소년24는 홍콩에서의 첫 무대를 꾸미는 것은 물론 주요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특히 현장을 찾은 이들을 위해 하이터치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팬클럽 1차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한 소년24는 지난 8일 실시된 ‘소년24라이브 콘서트( LIVE CONCERT)’ 3차 티켓 예매까지, 총 3회 연속 오픈 직후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소년24 측 관계자는 “소년24 공식 팬클럽 ‘아워(H:our)’의 첫 선예매와 일반 예매를 진행한 3차 예매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전념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소년24는 오는 22일부터 전용 공연장인 ‘BOYS24 Hall’에서 ‘소년24!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