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부터 아이오아이까지, 각양각색 ‘헬로 프렌즈’ 출근길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KBS2 '헬로 프렌즈' 출근길 / 사진제공= KBS2

KBS2 ‘헬로 프렌즈’ 출근길 / 사진제공= KBS2

추석 특집 ‘헬로 프렌즈-친구추가(이하 헬로 프렌즈)’ 출근길이 공개됐다.

8일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헬로 프렌즈’ 녹화를 위해 KBS로 향하는 출연진들의 출근길이 포착됐다.

녹화에는 ‘헬로 프렌즈’의 MC 군단인 윤종신, 김준호, 서장훈, 허지웅, 윤두준을 비롯해 이른 아침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이돌 군단 에이핑크, 비투비, 강남, 아이오아이, 여자친구, 다이아, 우주소녀, 솔빈이 참여했다.

특히 MC들의 출근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는 출근부터 시선을 강탈하는 ‘퉁퉁 부은 얼굴’을 선보였고, 윤종신 역시 선홍빛 잇몸 미소와 ‘플러스 포즈’로 이목을 끌었다.

서장훈과 허지웅의 극과 극 출근길 패션도 눈에 띈다. 서장훈은 캐릭터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로 편안한 출근길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 반면, 허지웅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진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세대를 연결해주는 마스코트 윤두준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강조했다.

더불어 이른 아침부터 대세 아이돌이 출격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에이핑크와 손하트 포즈를 짓고 있는 비투비 멤버들과 강남은 아침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심쿵을 유발했다.

이어 아이오아이, 우주소녀, 다이아, 여자친구 멤버들까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헬로 프렌즈’ 녹화에 출근하며 상큼한 시작을 알렸다.

‘헬로 프렌즈’는 나이 차이, 세대 차이, 생각 차이를 허물고 전 세대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교감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오는 18일 방송.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