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2’ 지창욱, 고난이도 액션도 대역 없이 OK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THE K2' 지창욱 액션 신 메이킹 영상 / 사진제공=tvN

‘THE K2’ 지창욱 액션 신 메이킹 영상 / 사진제공=tvN

배우 지창욱의 화려한 액션 신 촬영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8일 공개된 tvN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 지창욱의 액션 신 촬영 메이킹 영상에는 액션 훈련 중인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고난도 액션 신을 대역 없이 촬영하는 장면들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창욱은 날아 차기, 엎어 치기, 구르기는 물론, 상대역과 함께 액션 신의 합을 맞추며 매트 위에서 격렬한 액션 신을 선보여 주변의 감탄을 자아낸다. 실제 촬영에서 역시 와이어 액션과 거친 격투 신을 직접 소화해내며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창욱은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THE K2’는 독특하고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의 작품이 될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지창욱은 극 중 전쟁 용병 출신의 JSS 특수 경호원 김제하 역할을 맡아 최정예 요원 출신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수준급의 무술 실력의 소유자이지만 한 소녀를 만나 조금씩 몰랐던 감정을 알아가게 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더 케이투’는 오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