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질병 예측하는 ‘손 건강법’ 소개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채널A '나는 몸신이다' / 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 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나는 몸신이다’ 손 건강법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손만 보고도 질병을 예측할 수 있는 ‘손 건강법’을 소개한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 녹화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진용 한의학 박사는 한의학적으로 손이 우리 몸 오장육부와 경락을 통해 연결되어있어 손을 보면 전신 건강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손가락을 보고 몸의 이상을 체크하는 방법, 뇌 혈류 개선에 좋은 박수 건강법을 자세히 소개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밖에도 20년간 손을 연구한 몸신이 출연해 손만 문질러도 통증이 사라지는 ‘초간단 손 마사지법’도 공개할 예정이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