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서인국, 개구리 사냥 나섰다 ‘헌터 본능’ 발휘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SBS '정글의 법칙' /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 사진=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배우 서인국이 탁월한 사냥 감각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몽골 편’에서는 개구리 사냥을 나선 서인국, 예지원, 이선빈, 김민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네 사람은 개구리 사냥을 나서며 사막의 초원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서인국은 개울가를 둘러보며 개구리를 찾았고, 곧 개구리 한 마리를 잡아 들였다.

이후 타고난 ‘헌터 본능’을 드러내며 보이는 개구리마다 한 번에 사냥에 성공했다. 이러한 모습을 본 예지원은 “인국이 사냥꾼이구나”며 감탄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