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 모래밖에 없는 고비 사막 앞에 ‘좌절’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SBS '정글의 법칙' /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 사진=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몽골의 넓은 사막에 절망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몽골 편’에서는 몽골의 고비사막에 내려진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족장 김병만은 따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막에) 내리는 순간 막막했다”며 “일단 높은 곳으로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김병만의 생각에 따라 멤버들은 사막의 고지대를 향해 걸었으나 높은 곳으로 올라간 순간, 김병만은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위에 올라서서 바라본 풍경은 전부 다 모래였던 것.

김병만은 “막상 올라갔더니 다 모래뿐이었다”며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하나 고민했다”며 힘들었던 기억을 고백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