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절친들과 개성 넘치는 ‘1박 2일’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SBS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 사진제공=SBS

SBS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 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작가 허지웅이 개성 충만한 절친들을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허지웅은 그의 절친들과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한다.

녹화 당시 허지웅은 그동안 보여줬던 까칠하고 까다로운 모습 대신, 자유롭게 서핑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더불어 허지웅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 이날 함께한 허지웅의 친구들은 유명 사진작가부터,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잡지사 편집장등 화려한 스펙들과 함께 독특한 캐릭터를 자랑해 엄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친구들은 허지웅의 지난 결혼에 도움을 준 전력이 있는 있음을 고백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허지웅이 챙겨간 샤워기 헤드의 실체와 “나보다도 엄마가 먼저 연애를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하는 허지웅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공개 된다.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