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예지원, 몽골서 낙타에게 퇴짜 당해 ‘거침없는 침세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예지원/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예지원/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예지원이 낙타에게 퇴짜를 당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예지원이 공개적으로 퇴짜를 맞는 장면이 그려진다.

예지원은 몽골에서 마주한 낙타와 교감을 시도했다가 침세례를 맞았다. 낙타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끊임없이 교감을 시도했지만, 낙타는 유독 예지원에게만 거부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예지원은 뜻밖의 굴욕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사차원 캐릭터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생존을 이어갔다고 전해져 기대를 자아낸다.

‘정글의 법칙’은 오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