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줄줄이 모델 계약..’대세’ 굳히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오마이걸/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연이어 광고 모델로 낙점됐다.

오마이걸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중화권 DHC 모델에 이어 오픈마켓 11번가 모델에 발탁돼 활동 중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에 이어 오픈마켓 광고에 연달아 출연해 눈길을 끈다.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모델 기용에 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오마이걸을 향해 화장품, 가방 등 광고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오마이걸 특유의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 앞으로 보여줄 오마이걸의 매력이 무궁무진하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마이걸은 최근 발표한 신곡 ‘내 얘길 들어봐(A-ing)’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