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V앱 ‘사춘기 노트’…오늘(25일) 마지막 방송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그룹 악동뮤지션 /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그룹 악동뮤지션 /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그룹 악동뮤지션의 네이버 정규 V앱 방송 ‘사춘기 노트’가 특별한 마지막 방송을 선보인다.

악동뮤지션은 25일 오후 9시 V앱을 통해 ‘AKMU의 사춘기 노트(이하 사춘기 노트)’ 마지막 10회 방송을 스페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춘기노트’는 한가지 주제를 정한 후 팬들의 짧은 사연을 받아 이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방송으로 악동뮤지션만의 따뜻하면서도 진심 어린 다정한 조언들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진행되는 마지막 방송은 ‘사춘기 노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자축하는 의미를 담아 ‘출간회’ 콘셉트로 진행되며 약 60분 동안 생방송으로 이루어진다. 악동뮤지션은 마지막 회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 진행됐던 1회부터 9회에 대한 리뷰를 할 예정이다. 사연을 보내주고 악동뮤지션과 소통했던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 시상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찬혁과 수현이 준비한 사연도 깜짝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사춘기 노트’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악동뮤지션의 라이브 음악 또한 선보여질 예정이라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춘기 노트’는 이날 마지막 방송으로 막을 내리지만 악동뮤지션은 앞으로도 V앱을 통해 깜짝 방송 등을 진행,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