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50’ 이기우♥업 브로맨스 시작…말은 달라도 끈끈한 정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tvN '바벨250' / 사진제공=tvN '바벨250'

tvN ‘바벨250’ / 사진제공=tvN ‘바벨250’

‘바벨250’ 이기우와 업의 브로맨스가 공개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tvN ‘바벨250’ 7화에서는 이기우와 태국 엄친아 업의 ‘케미’가 그려진다.

지난 주 방송된 ‘바벨250’에서는 두 번째 공동생활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건강문제로 인해 함께하지 못하게 된 타논을 이어 출연하게 된 태국의 꽃미남 엄친아 업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리더 마테우스는 이날 일을 할 멤버로 이기우와 업을 지목한다. 15살차이의 한국과 태국의 대표 꽃미남들이 벌이는 브로맨스가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계획. 말이 전혀 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서서히 서로에게 적응하며 끈끈한 모습을 선사한다. 업은 끝없는 ‘기우형 앓이’로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바벨250’ 멤버들의 엇갈린 애정이 눈길을 모을 예정. 안젤리나는 업을 아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마테우스는 한 여자멤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며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에 등극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각국의 음주 문화도 공개된다. 저녁 식사 중 반주를 하며 자신들의 술 문화를 말하기 시작한 것. 이어 이기우가 만든 찜닭에 파티가 벌어졌고, 다음날 멤버들 모두 사뭇 다른 모습으로 아침을 맞아 웃을을 자아낼 예정이다. 자연스럽게 각국의 색다른 해장 문화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말도 안 되는 마을 ‘바벨250’ 7화는 이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