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리아엔터테인먼트미디어 회사소개

(주)코리아엔터테인먼트미디어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전문 인터넷 미디어 텐아시아 와 5개 국어로 발행되어 7개 이상 국가에서 판매되는 오프라인 매거진 10+Star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서적을 기획/출판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분야의 선두 기업입니다.

한류에 편승하는 미디어가 아닌, 인기 있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드라마, 음악, 영화산업에서 제작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그 스토리에 귀 기울이며 글 쓰는 사람, 글을 읽는 사람 모두를 존중하는 ‘사람이 중심’인 미디어 기업을 지향합니다.

  • 회사 대표 번호 : 02-3148-1010 / Fax : 02-3148-1012
  • 채용 관련 문의 :  job@tenasia.co.kr

텐아시아

텐아시아는 2008년 11월 창간된 한국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로 속보가 아닌 인물 중심의 인터뷰 기사와 새로운 시각의 기획기사를 핵심으로 하는 미디어 브랜드입니다.

하루 동안 무섭게 쏟아지며 무한 반복 재생산되는 연예기사를 담는 매체가 아닙니다.

각 분야 전문기자들을 통해 이슈 하나 하나를 분석하고 그 가치를 발굴해 기사화 합니다.

현재, 텐아시아는 국문, 영문, 일문으로 작성되어 한국 엔터테인먼트를 사랑하는 전세계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 파트너들을 통해 한국 연예인들의 해외 활동 소식을 국내 팬들에게 사실적으로 전달하는 양방향 미디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0+star

매달 발행되어 그 순간 소비되고 사라지는 매거진이 아닌 ‘충분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매거진’, ‘소장 가치 충분한 매거진’이 되자는 목표로 2010년 11월 <10+>라는 제호의 격월간 매거진으로 발행을 시작하여 2012년 1월 <10+Star>라는 제호로 매월 20일 발행되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전문 월간 매거진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거진이 없던 시기에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자신 있게 그 첫 선을 보였으며, 그 이후 발행된 많은 엔터테인먼트 매거진의 기준이 되어준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분야의 선두 매체입니다.

그 가치를 해외에서 인정 받아 현재 5개 언어로 발행되어 7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세계 한국 엔터테인먼트를 사랑하는 독자들과 함께 읽는 매거진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발행 언어 : 국문, 일어, 인도네시아어, 대만어(번체), 중국어(간체)
    • 판매국가 : 대한민국, 일본, 인도네시아, 대만, 홍콩, 마카오, 중국